디에이치 반포124 청약, 11월 1,832가구 나온대요: 미리 챙길 것

청약 시장이 들썩일 만한 단지가 다음 달 등장할 예정이에요. 반포주공1,2,4단지가 ‘디에이치 반포124’라는 이름으로 일반분양을 앞두고 있거든요. 아직 모집공고 전이라 확정된 건 많지 않지만, 확인된 내용과 미리 준비할 점을 정리했어요.

1. 디에이치 반포124

10월 9일 조합 총회에서 단지 이름이 ‘디에이치 반포124’로 정해졌어요(기존 디에이치 클래스트). 총 5,007가구 규모이고 일반분양은 1,832가구, 청약은 다음 달인 11월 예정이라고 해요. 입주는 2027년 말 목표예요. 분양가에 따라 약 20억 원의 시세차익을 기대한다는 업계 전망도 있었지만, 어디까지나 전망일 뿐이에요.

2. 분양가는 아직 확정 전이에요

공식 분양가는 나오지 않았어요. 일부 분석 글은 전용 84㎡가 30억 원대일 것으로 추정하지만, 분양가 심의 전 추정치예요. 분양가상한제 적용 여부와 청약 자격, 거주의무, 전매제한도 입주자모집공고 전에는 확정이라고 말할 수 없어요(확인 필요). 참고로 한 민간 분석 글은 래미안 트리니원 84㎡ 분양가가 26억 3,700만~27억 4,900만 원으로 확정됐다며 비교 기준으로 제시했어요. 이런 비교 수치도 공고문으로 다시 확인해야 해요.

3. 돈 문제가 제일 현실적이에요

10·15 대책 이후 수도권 규제지역 주택구입 주담대 한도는 집값 15억 원 이하 6억 원, 15억 초과~25억 이하 4억 원, 25억 초과 2억 원이고 LTV는 40%예요. 중도금대출에는 이 한도가 직접 적용되지 않지만, 잔금대출로 넘어갈 때는 적용 시점과 사업장별 경과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. 소득과 기존 대출에 따라 한도가 더 줄 수도 있고요. 예를 들어 분양가가 25억 원을 넘는다면 잔금 때 적용될 수 있는 한도가 2억 원 수준이라는 뜻이니, 부족분을 자기 자금으로 메워야 할 수 있어요. 그래서 계약금과 중도금뿐 아니라 잔금 마련 계획을 먼저 세워 두는 게 좋아요.

4. 공고 체크리스트

  • 청약홈 입주자모집공고문에서 분양가, 공급 물량, 자격, 거주의무, 전매제한 확인하기
  • 청약통장 가입 기간과 예치금, 세대주 여부, 무주택 여부 점검하기
  • 계약금 비율, 중도금, 잔금대출 가능 금액까지 자금 계획 짜기
  • 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접수 직전에 다시 확인하기

핵심 요약

  • 디에이치 반포124는 일반분양 1,832가구가 11월 청약 예정으로 보도됐어요.
  • 분양가와 자격 조건은 모집공고 전이라 확정되지 않았어요.
  • 대출 한도 규제 때문에 잔금 계획이 핵심이에요. 공고문을 기준으로 하나씩 확인하세요.

출처

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, 특정 투자나 매수·매도를 추천하는 내용이 아니에요.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. 정책·일정·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반드시 공식 자료로 다시 확인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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